비자가 있어도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공항에서 호주국경군(ABF)이 합니다. 준비물과 신고를 정확히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가져갈 것
- 신청할 때 사용한 여권(비자는 여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 돌아가는 항공권 또는 다음 목적지 항공권
- 숙소 정보
검역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것
- 육류·유제품·계란이 들어간 가공식품
- 생과일·채소·씨앗
- 목제품, 흙이 묻은 등산화
- 한약재·건강식품(성분에 따라 신고 대상)
애매하면 신고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신고 자체에는 벌금이 없지만, 신고하지 않은 물품이 발견되면 그 자리에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주요 공항에서는 자동 입국 심사대(SmartGate)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권을 기계에 읽히고 얼굴을 촬영하는 방식이며, 별도의 서류 제출은 없습니다.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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