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sitor GuideAustralia · eVisitor visa (subclass 651)
터콰이즈빛 바다와 황금빛 모래사장이 펼쳐진 호주 해안
호주 · 방문 비자 · subclass 651 / 601

한국 여권은 무료 eVisitor 대상이 아닙니다

호주의 eVisitor(subclass 651)는 AUD $0이지만 유럽 36개국 여권 전용입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필요한 것은 ETA(subclass 601)이며, 비용은 AUD $20, 신청은 공식 앱으로만 가능합니다.

독립 정보 사이트 · 호주 정부와 무관 · 기준일 2026년 8월 17일

AUD $20

한국 여권의 비용

ETA(subclass 601)

AUD $0

eVisitor 비용

단, 유럽 여권 전용

12개월

유효 기간

두 비자 모두 동일

3개월

1회 체류 한도

관광·상용 방문

왜 한국 여권은 eVisitor를 신청할 수 없나요?

eVisitor(subclass 651)는 호주가 유럽 36개국(EU 회원국 전체와 영국·아이슬란드·노르웨이·스위스 등) 여권 소지자에게만 제공하는 무료 방문 비자입니다. 국적 요건이므로, 한국에서 오래 거주했거나 유럽에 체류 중이더라도 여권이 한국 여권이라면 신청 자격이 없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를 위한 제도는 ETA(subclass 601)입니다. 비용은 AUD $20, 유효 기간은 12개월, 1회 체류는 최대 3개월로 eVisitor와 조건 자체는 거의 같습니다. 다른 점은 비용이 든다는 것과, 신청 창구가 웹사이트가 아니라 공식 앱이라는 점입니다.

ETA는 앱으로만 신청합니다

ETA는 호주 정부 공식 앱에서 여권 IC칩을 읽는 방식으로 신청합니다. 웹사이트(ImmiAccount)에서는 신청할 수 없으므로, NF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비용은 AUD $20입니다

정부가 받는 금액은 AUD $20입니다. 그 이상을 청구하는 사이트는 대행 수수료를 더한 것으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무료’라는 안내에 주의하세요

검색하면 ‘호주 비자는 무료’라는 설명이 자주 보이는데, 그것은 유럽 여권용 eVisitor 이야기입니다. 한국 여권으로 신청하면 자격 요건에서 걸립니다.

내 여권에는 어느 비자가 적용되나요?

‘무료’는 eVisitor에만 해당하고, eVisitor는 유럽 여권에만 해당합니다. 여기서 가장 많은 오해가 생깁니다.

여권비자비용신청 방법
대한민국, 일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ETA(subclass 601)AUD $20공식 앱 전용
EU·영국·아이슬란드·노르웨이·스위스 등 유럽 36개국eVisitor(subclass 651)AUD $0내무부 웹사이트(ImmiAccount)
위 두 가지에 모두 해당하지 않는 경우방문 비자(subclass 600)유료내무부 웹사이트

eVisitor는 앱이 없고 웹사이트만, ETA는 웹사이트가 없고 앱만 사용합니다. 반대로 알고 있으면 신청 자체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확인일: 2026년 8월 17일.

ETA 신청 순서

STEP 1

NFC 지원 스마트폰 준비

공식 앱이 여권의 IC칩을 읽습니다. 칩을 읽지 못하면 신청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케이스를 벗기고 여권 뒤표지에 스마트폰을 대는 방식으로 시도합니다.

STEP 2

여권 스캔과 얼굴 사진 촬영

앱 화면 안내에 따라 여권을 읽고 얼굴 사진을 찍습니다. 입력값은 여권과 완전히 일치해야 하며, 영문 철자가 다르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STEP 3

AUD $20 결제

카드로 결제합니다. 정부 수수료는 이 금액뿐이며, 별도의 ‘심사료’나 ‘급행료’는 없습니다.

STEP 4

결과 확인 후 출발

많은 경우 짧은 시간 안에 결과가 나오지만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환불되지 않는 항공권을 끊기 전에 신청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가능

  • 관광, 가족·친지 방문
  • 회의·상담·컨퍼런스 등 상용 방문 활동
  • 최대 3개월의 단기 연수나 수강
  • 유효 기간 내 여러 차례 입출국

불가

  • 호주 고용주 밑에서 일하는 것
  • 1회 입국당 3개월을 넘는 체류
  • 호주에 있는 상태에서의 신청
  •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물품·서비스 판매

입국할 때

신청할 때 사용한 여권을 그대로 가져가면 됩니다. 비자는 여권에 전자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인쇄물은 필요 없습니다. 입국 허가 여부는 공항에서 호주국경군(ABF)이 판단합니다. 호주는 식품·식물·동물성 제품에 대한 검역이 엄격하므로, 애매한 물품은 반드시 신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여권으로 eVisitor를 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자격 요건에 맞지 않아 신청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eVisitor는 유럽 36개국 여권 전용입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ETA(subclass 601)를 신청하세요.

ETA 비용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정부 수수료는 AUD $20입니다. 이보다 높은 금액을 안내하는 사이트는 대행 수수료를 포함한 것이며, 대행은 필수가 아닙니다.

앱이 여권을 읽지 못합니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벗기고, 여권 뒤표지 가운데 부분에 단말기를 밀착해 천천히 위치를 조정해 보세요. 그래도 되지 않으면 NFC를 지원하는 다른 단말기로 시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얼마나 머물 수 있나요?

1회 입국당 최대 3개월입니다. 비자 자체는 발급일로부터 12개월간 유효하며 그 기간 중 여러 번 입국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일할 수 있나요?

호주 고용주에게 고용되어 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회의·상담 같은 상용 방문 활동과 3개월 이내의 단기 수강은 가능합니다.

이미 호주에 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신청할 때와 허가가 날 때 모두 호주 밖에 있어야 합니다. 이미 입국한 상태에서 체류를 연장하려면 다른 비자가 필요합니다.

아이도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네. 유아를 포함해 모든 여행자가 각자 본인 명의의 여권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관련 안내

먼저 내 여권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신청은 호주 내무부의 공식 채널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저희는 독립적인 정보 사이트이며, 대신 신청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독립적인 정보 사이트입니다. 호주 정부 및 내무부와 무관하며, 비자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신청은 반드시 공식 채널을 이용하세요.